2022. 12. 6
예정대로 맹 선생님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지만, 나는 인사정도만 할 수 있었다. 약을 바꾼이후 힘이 더든다. 아마도 약이 지난번보다 약한듯하다. 강해서 좋을 것도 없지만....
아침에는 눈발도 날리더니 눈은 그치고, 음산하기만 한게 바람이 심하게 분다. 그래 그런지 몸의 컨디션이 말이 아니다. 그냥 참고 버틸 수밖에....
2022. 12. 9
어제 관구장 선출과 참사위원 선출이 있었다. 관구장은 정 영대 신부, 참사위원은 고광희, 전진 신부가 선출되었다.
젊은이들이 뽑혔으니 뭔가 변화가 있으려나보다!
2022. 12. 10
오늘은 모든 형제들이 자기 공동체로 돌아가는 날이다. 아침미사로 총회마침을 선포하였다. 지병의 영향때문일 것 같은데,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빨리 주변정리를 시작하여야 한다. 오늘부터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