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 25
설 연휴가 끝나고 강추위가 찾아왔다. 오늘 아침 우이동 기온이 영하 18도, 체감온도는 27도라 한다. 노숙자들은 어떻게 밤을 지냇을까.....
나도 현저히 기력이 떨어져간다. 파킨슨 병력 8년 기간중 이렇게 급속히 악화되는 상태는 처음이다. 죽음에 대한 대비는 늘 한다고 하면서도 기실 회피하는 편이다. 나의 대비는 이런 성귀다. “당신이 왕이 되어 오실 때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정녕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