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9월 12일] 일상의 참회

by 이보나 posted Sep 12, 202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9월12일.jpg

 

 

일상의 참회 -

 

참회도 신중히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결혼했고

돌봐야 할 가족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참회를

하나씩 하나씩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당신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마태 6,34).

그것을 믿는 것이 제게는 어렵습니다.

저는 제게 맞는 참회에,

혹은 다른 사람이 하는듯한 것을 따라하면서

걱정을 덧붙입니다.

아버지께서 보내신 걱정을

제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분께서 지시하신 참회만 하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2959 [9월 29일]시련은 필요하다 file 이보나 347
2958 [9월 28일] 상실의 아픔 받아들이기 file 이보나 277
2957 [9월 27일] 속임수의 표지가 아닌 고통 file 이보나 263
2956 [9월 26일] 미완성된 일 내버려두기 file 이보나 266
2955 [9월 25일] 사랑으로 인한 고통은 부활로 이어진다 file 이보나 209
2954 [9월 24일]질병 속에 숨어있는 보물 file 이보나 248
2953 [9월 23일] 무의식적 기도 file 이보나 239
2952 [9월 22일]하느님의 뜻과 결혼하기 file 이보나 249
2951 [9월 21일] 하느님의 뜻에 만족하기 file 이보나 194
2950 [9월 20일] 감정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기 file 이보나 251
2949 [9월 19일] 시련에 집중하지 않기 file 이보나 208
2948 [9월 18일] 거룩한 결혼 file 이보나 262
2947 [9월 17일] 배은망덕 받아들이기 file 이보나 257
2946 [9월 16일] 기도 중에 영에게 양보하기 file 이보나 209
2945 [9월 15일]예수님과 함께 고통 당하신 마리아 file 이보나 229
2944 [9월 14일] 고통 중에 기뻐하기 file 이보나 248
2943 [9월 13일] 참회는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file 이보나 209
» [9월 12일] 일상의 참회 file 이보나 256
2941 [9월 11일] 모든 소망이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다 file 이보나 247
2940 [9월 10일] 좋은 열매는 속이지 않는다 file 이보나 262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171 Next
/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