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박태원 신부님 [6월 13일] 하느님을 위해 병고를 받아들이기

by 이보나 posted Jun 13,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6월013일.jpg

 

 

하느님을 위해 병고를 받아들이기 -

 

여러분이

병으로 침대에 붙잡혀 있어야만 한다면,

하느님 안에서 주무십시오.

그 거대한 사랑의 바다에

모든 것을 던져 넣으시오.

여러분의 성스러운 배우자께서

십자가에 계신 것처럼

그분과 함께 침대에 머물러 계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병으로 인해 할 수 없이

침대에 머물게 된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 생각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있어야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저를 좀 더 당신께 가까이 당겨주십시오.

온갖 친밀감으로 저를 십자가에 부르심을

더 깊게 이해케 하소서.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3219 박태원 신부님 [6월 16일] 하느님 현존에 깨어있기 file 이보나 220
3218 박태원 신부님 [6월 15일] 결혼생활하며 성인 되기 이보나 198
3217 박태원 신부님 [6월 14일] 하느님의 사랑으로 타 버리기 file 이보나 224
» 박태원 신부님 [6월 13일] 하느님을 위해 병고를 받아들이기 file 이보나 188
3215 박태원 신부님 [6월 12일] 하느님 선물에 집착하지 말기 file 이보나 208
3214 박태원 신부님 [6월 11일] 영에게 배우기 file 이보나 184
3213 박태원 신부님 [6월 10일] 사랑의 징표 되기 file 이보나 188
3212 박태원 신부님 [6월 9일] 하느님을 향한 갈망 file 이보나 188
3211 박태원 신부님 [6월 8일] 고통 중에 만족하기 file 이보나 185
3210 박태원 신부님 [6월 7일] 기도에서 몰아 file 이보나 205
3209 박태원 신부님 [6월 6일] 병을 통해 성장하기 file 이보나 155
3208 박태원 신부님 [6월 5일] 열매에 따라서 기도 식별하기 file 이보나 183
3207 박태원 신부님 [6월 4일] 고통이라는 약 file 이보나 281
3206 박태원 신부님 [6월 3일] 영의 빈곤 이보나 503
3205 박태원 신부님 [6월 2일] 하느님의 뜻 갈망하기 file 이보나 655
3204 박태원 신부님 [6월 1일] 하느님의 뜻으로 타인 인도하기 file 이보나 939
3203 박태원 신부님 [5월 31일] 변화할 때의 식별하기 file 이보나 987
3202 박태원 신부님 [5월 30일] 영에 순종하라 file 이보나 974
3201 박태원 신부님 [5월 29일] 영을 위한 준비 이보나 792
3200 박태원 신부님 [5월 28일] 사랑은 모든 덕을 포함한다 file 이보나 673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171 Next
/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