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박태원 신부님 [6월 17일] 적절한 참회

by 이보나 posted Jun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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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016일.jpg

 

적절한 참회 -

 

하느님이

하도록 영감을 주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할 수 있게 자유로이 지내십시오.

여러분의 삶은

벌써 충분히 시련이 있으므로

다른 단식이 필요치 않습니다.

절제와 온유는 지속적인 단식입니다.

 

 

[기도]

 

주님,

저는 자유롭고 싶고,

당신이 원하시는 무엇에든지

열려있고자 하지만

자주 저는 이런 저런 참회를

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힙니다.

일상에서 겪는 시련을

온 마음으로 수용한다면

그것이 충분한 참회가 됨을

믿게 하소서.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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