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박태원 신부님 [6월 27일] 가사의 거룩함

by 이보나 posted Jun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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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027일.jpg

 

 

가사의 거룩함 -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책임을 받아들이십시오.

가능한 한,

하느님이 동료로 주신 부인과 함께

평화롭게 사십시오.

하느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고

자녀를 양육 하십시오.

가사로 바쁜 와중에서도

사랑으로

하느님과 내적으로

하나 되게 하십시오.

 

 

[기도]

 

예수님,

신앙을 생활화 하고

주변 가족들을 사랑하며 사는 게

쉬운 일이 아님을 당신은 아십니다.

저에게 맡기신 가족을 위해

필요한 사랑을 제게 주십시오.

내가 바라는 그들이 되기를 선호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그들을 받아들이게 해 주십시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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