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박태원 신부님 [6월 29일] 약할 때 우리의 힘이신 하느님

by 이보나 posted Jun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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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020일.jpg

 

 

약할 때 우리의 힘이신 하느님 -

 

다가오는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무한한 선이신 하느님께서

여러분의 힘과 위로가 될 것입니다.

사도 바오로와 함께

크게 외치십시오,

“나에게 힘을 주시는 그분을 통해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필리 4,13)라고.

만일 여러분이

결혼성소에 충실하다면,

무한한 사랑의 하느님은

여러분을 성자로 만드실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종종 약함을 느끼고

제 용기는 물처럼 여겨집니다.

제 힘이 되어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저를 채워주소서.

타인을 부러워하지 말고,

당신이 주신 성소에 따르는

요구와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필요한 은총을 충분히 주심을 믿으며

충실케 하소서.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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