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박태원 신부님 [8월 7일] 고통을 비교하지 말기

by 이보나 posted Aug 07,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월7일.jpg

 

 

고통 비교하지 말기 -

 

하느님을 사랑하기 위해 고통을 받아들이는 은총은

아주 귀한 향유라서

만약 그것을 담고 있는 마음의 몰약 병이

단단하게 닫혀있지 않고

겸손과 믿음,

사랑의 침묵으로 봉해져 있지 않으면

즉시

헛된 영광이란 틈으로

증발해 사라지고 맙니다.

침묵하고

오로지 하느님의 뜻만을 구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주님,

고통이 있을 때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광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고통 받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제 고통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도록

그리고

당신의 사랑스런 손안에

모든 것을 맡기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3279 박태원 신부님 [8월 14일] 잘못에 대해 걱정 않기 file 이보나 233
3278 박태원 신부님 [8월 13일] 하느님의 계획안에서 기뻐하기 file 이보나 210
3277 박태원 신부님 [8월 12일] 시련을 변모시키기 file 이보나 232
3276 박태원 신부님 [8월 11일] 과도한 자기반성 피하기 file 이보나 257
3275 박태원 신부님 [8월 10일] 순경예서나 역경에서나 file 이보나 182
3274 연중 제19주일: 루카 12, 32 - 48 이보나 169
3273 박태원 신부님 [8월 9일]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시련받기 file 이보나 310
3272 박태원 신부님 [8월 8일] 하느님께 근심 양도하기 file 이보나 170
» 박태원 신부님 [8월 7일] 고통을 비교하지 말기 file 이보나 289
3270 박태원 신부님 [8월 6일] 관계없는 일 피하기 file 이보나 255
3269 박태원 신부님 [8월 5일] 시련 중에 하느님께 돌아서기 file 이보나 186
3268 박태원 신부님 [8월 4일] 배우자와 걱정 나누기 file 이보나 333
3267 박태원 신부님 [8월 3일] 사건을 통해 뜻을 보여주시는 하느님 file 이보나 216
3266 박태원 신부님 [8월 2일] 잘못 인정하기 file 이보나 251
3265 박태원 신부님 [8월 1일]예수님의 유쾌한 사랑 file 이보나 293
3264 박태원 신부님 [7월 31일] 자제력의 필요 file 이보나 201
3263 박태원 신부님 [7월 30일] 우리를 성화시키는 매일의 십자가 file 이보나 171
3262 박태원 신부님 [7월 29일] 영적 우정 file 이보나 205
3261 박태원 신부님 [7월 28일] 유혹 무시하기 file 이보나 170
3260 박태원 신부님 [7월 27일] 죽음, 사랑으로 가는 지름길 file 이보나 223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71 Next
/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