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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원 신부님 [8월 15일] 마리아와 함께 기뻐하기

by 이보나 posted Aug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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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jpg

 

 

마리아와 함께 기뻐하기 -

 

오늘은

거룩하신 성모 마리아의 승천 대축일입니다.

삶보다 더 달콤했을 그분의 죽음은

온 생애동안 받으셨던 고통과 슬픔의 바다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이 고통은

예수님의 수난에서뿐만 아니라,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모욕당하시는

하느님을 뵈어야 하는 데서도 왔습니다.

이제 성모님의 승리를 다함께 기뻐합시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께서는

마지막에 어머니를 당신께 데려가시기 위해

오셔야 했습니다.

그분은 너무 많은 고통을 당하셨고

이제 당신께서는

그분이 기뻐하기를 바라십니다.

하느님께서 마땅히 받아야할 사랑을

받지 못함에 저도 괴로워하게 하시고,

주님이 사랑받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게 하소서.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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