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수 |
|---|---|---|---|
| 3372 | 박태원 신부님 11월 15일]하느님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무시하기 | 베네딕도 | 36 |
| 3371 | 박태원 신부님 [11월 14일] 기도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 | 베네딕도 | 62 |
| 3370 | 박태원 신부님 [11월 13일] 의심 극복하기 | 베네딕도 | 49 |
| 3369 | 박태원 신부님 [11월 12일] 메마름 중의 용기 | 베네딕도 | 52 |
| 3368 | 박태원 신부님 [11월 11일] 감정이 아니라, 영으로 받아들임 | 베네딕도 | 64 |
| 3367 | 박태원 신부님 [11월 10일] 하느님을 그리려 애쓰지 말기 | 베네딕도 | 55 |
| 3366 | 박태원 신부님 [11월 9일] 죄의식에 휘둘리지 않기 | 베네딕도 | 68 |
| 3365 | 박태원 신부님 [11월 8일] 병중에 평온함 | 베네딕도 | 68 |
| 3364 | 박태원 신부님 [11월 7일]유머로 비극 대하기 | 베네딕도 | 76 |
| 3363 | 박태원 신부님 [11월 6일] 하느님께 병고를 봉헌하기 | 베네딕도 | 38 |
| 3362 | 박태원 신부님 [11월 5일] 예수님에 집중하기 | 베네딕도 | 50 |
| 3361 | 박태원 신부님 [11월 4일] 성인들의 시련 | 베네딕도 | 36 |
| 3360 | 박태원 신부님 [11월 3일] 사랑으로 이끄는 자기부정 | 베네딕도 | 33 |
| 3359 | 박태원 신부님 [11월 2일] 죽음, 천국에 이르는 문 | 이보나 | 67 |
| 3358 | 박태원 신부님 [11월 1일] 죄인들을 위해 일하시는 하느님 | 이보나 | 65 |
| 3357 | 박태원 신부님 [10월 31일] 희망을 품은 고통 | 이보나 | 26 |
| 3356 | 박태원 신부님 [10월 30일] 유혹은 신앙을 발전시킨다 | 이보나 | 61 |
| 3355 | 박태원 신부님 [10월 29일] 어린이들의 자유를 존중하기 | 이보나 | 55 |
| 3354 | 박태원 신부님 [10월 28일] 결혼의 평화는 주님으로부터 | 이보나 | 84 |
| 3353 | 박태원 신부님 [10월 27일] 날씨까지 조절하시는 하느님 | 이보나 | 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