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고통의 바다에서 수영하기

by MONICA posted Jul 0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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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예수님 고통의 바다에서

순수한 믿음과 사랑으로 수영하는 일을

결코 멈추지 마십시오.

거기서 여러분은

거룩한 덕이라는

귀한 진주를 얻을 겁니다.

이것으로 영혼을 꾸며

거룩한 배우자의 눈에

부유하고 아름답게 보일 수 있을 겁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당신의 고통 속에서 수영을 배워

그 사랑의 메시지가 저를 채우게 하셔서

늘 당신께 사랑받는 사람답게 행동하기를.

내 눈이 아니라

당신 눈에 아름답기를 바라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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