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9월 29일] 시련은 필요하다

by 언제나 posted Sep 29,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9월29일.jpg

 

- 시련은 필요하다 -

 

“여러분이 하느님께 받아들여질 만 하므로,

시련을 통해 자신을 증명하는 게 필요합니다.”(토빗 12,13-불가타)

필요라는 말에 주목하십시오.

거짓 행복감을 주는 것들을 멀리 치워버리고,

자기만족에 머무르지 않게 하시는

그 성스러운 자비를 어떻게 축복해야 하는지.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시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믿는 일이 아주 어렵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점을 아주 분명히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하느님을 신뢰하며

고통스런 모든 것은 일시적이고

그 안에 영원한 사랑이란 목적을 갖고 있음을 믿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35 [10월 1일] 현재에 살기 file 언제나 2019.10.01 39
1134 [9월 30일] 죽음 앞에 슬픔과 기쁨 file 언제나 2019.09.30 36
» [9월 29일] 시련은 필요하다 file 언제나 2019.09.29 34
1132 [9월 28일] 상실의 아픔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19.09.28 39
1131 [9월 27일] 속임수의 표지가 아닌 고통 file 언제나 2019.09.27 39
1130 [9월 26일] 미완성된 일 내버려두기 file 언제나 2019.09.26 37
1129 [9월 25일] 사랑으로 인한 고통은 부활로 이어진다 file 언제나 2019.09.25 44
1128 [9월 24일] 질병 속에 숨어있는 보물 file 언제나 2019.09.24 50
1127 [9월 23일] 무의식적 기도 file 언제나 2019.09.23 52
1126 [9월 22일] 하느님의 뜻과 결혼하기 file 언제나 2019.09.22 50
1125 [9월 21일] 하느님의 뜻에 만족하기 file 언제나 2019.09.21 52
1124 [9월 20일] 감정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기 file 언제나 2019.09.19 59
1123 [9월 19일] 시련에 집중하지 않기 file 언제나 2019.09.19 44
1122 [9월 18일] 거룩한 결혼 file 언제나 2019.09.18 46
1121 [9월 17일] 배은망덕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19.09.17 52
1120 [9월 16일] 기도 중에 영에게 양보하기 file 언제나 2019.09.16 60
1119 [9월 15일] 예수님과 함께 고통 당하신 마리아 file 언제나 2019.09.15 38
1118 [9월 14일] 고통 중에 기뻐하기 file 언제나 2019.09.14 34
1117 [9월 13일] 참회는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file 언제나 2019.09.13 35
1116 [9월 12일] 일상의 참회 file 언제나 2019.09.12 3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