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하느님께 협조

by MONICA posted Feb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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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우리를 최고의 완덕으로 부르시지만

뜻을 이루시려면 우리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하느님과 다른 사람들 앞에,

진리와 영적 겸손으로

우리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게 하십시오.

모든 피조물은 물론 자신의 생명에도 초연 하십시오.

거룩한 지고의 선으로 완전히 변모 하십시오.

 

 

주님,

완전한 사랑으로 자라도록 부르시는

당신의 음성을 듣습니다.

성령께서는 제 안에서 이렇게 일 하십니다.

당신의 기쁨이 제생활의 규범이 되게

내 욕망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