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변경되는 계획을 받아들이기

by MONICA posted Feb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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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 아침에

난 비테르보로 떠나기로 했었습니다.

그렇게 결정했지만

자꾸 이런 저런 일로 시간이 지체 되었습니다.

가능하면

조그만 배로 몬탈토까지 가려고 했었지만

역풍이 거세어 그도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하느님의 뜻을 받듭니다.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당신의 사랑스런 섭리가 모든 것을 인도함을 믿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끔

그 반대가 진실인 양 행동합니다.

저를 위한 당신의 사랑스런 계획의 일부로서,

저를 주저앉히는 역풍이나 세세한 일의 의미를 모릅니다.

매사에 당신의 거룩한 뜻을

받아들일 수 있게 저를 가르쳐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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