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2월 20일] 하느님 앞에서 작아지시오

by MONICA posted Dec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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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자신을 낮추고

어린이처럼 되는 (마태 18,3) 사람들을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하느님은 이들을 당신의 품에 안고

거룩한 적과 달콤한 사랑의 포도주로 양육하십니다.

이 술은 누구나 취하게 하나,

어린이까지 좋게 만드는 거룩한 술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제 안에는 큰 들보가 너무 많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더 많이 생각해주길 바랍니다.

지적이라도 당하면 재빨리 변명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못 받을까 두려워합니다.

하느님만이 저를 작아지게 할 수 있고,

저의 한계와 심지어

제 잘못까지 받아들이게 하실 수 있습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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