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분노는 언제나 도움이 될 수 없다.

by MONICA posted Nov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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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매가 당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더 이상 당신 방에 찾아오지 않을 때,

당신은 분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노가 당신을 어지럽히지 않게 하십시오.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녀에게 동정심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십시오.

친절하게 그녀에게 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편에서 그녀를 바라보십시오.

 

 

사랑하는 하느님,

제 삶에도 저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을성이 없는 저는 자주 당황합니다.

자신을 견딜 수 있는 참을성을 주십시오,

주님께서 저를 참아 주시고

제가 모든 사람을

완벽하게 사랑하기를 기대하시지도 않음을 압니다.

당신의 도움이 있으면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사랑하는 걸 배울 수 있습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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