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1월 25일]위안을 찾지 않기

by 언제나 posted Nov 25,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1월25일.jpg

 

- 위안을 찾지 않기 -

 

위안만을 찾는 사람은

누구든 위대한 위로의 하느님을 놓칩니다.

자신이 아무것도 아님을 자각하고

스스로를 신뢰하지 않으며

온전히 하느님만 신뢰하는 사람은

누구나 결코 속임을 당하지 않을 겁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위안이 오면 정말로 그것을 즐깁니다.

그러나 제 마음 깊은 곳에선

위로이든 메마름이든

그 안에서 당신만을 찾고자 합니다.

위안은 저 자신을 믿도록 만들지만,

저는 당신을 온전히 믿고 싶습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2 [11월 27일]사랑으로 하느님과 일치 file 언제나 2019.11.27 59
1191 [11월 26일]고통의 가치 file 언제나 2019.11.26 71
» [11월 25일]위안을 찾지 않기 file 언제나 2019.11.25 62
1189 [11월 24일]순간순간을 살기 file 언제나 2019.11.24 72
1188 [11월 23일]하느님께서 주시는 보속이 더 낫다 file 언제나 2019.11.23 145
1187 [11월 22일] 죄를 생각하기, 그러나 간략하게 file 언제나 2019.11.22 76
1186 [11월 21일]초조할 때의 믿음 file 언제나 2019.11.21 66
1185 [11월 20일]하느님을 관상하는 신비 file 언제나 2019.11.20 52
1184 [11월 19일]우리를 성장시켜주는 유혹 file 언제나 2019.11.19 61
1183 [11월 18일]다른 사람을 좋게 보기 file 언제나 2019.11.18 52
1182 [11월 17일]믿음은 속이지 않는다 file 언제나 2019.11.17 55
1181 [11월 16일]분노는 언제나 도움이 될 수 없다 file 언제나 2019.11.16 60
1180 [11월 15일]하느님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무시하기 file 언제나 2019.11.15 46
1179 [11월 14일] 기도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 file 언제나 2019.11.14 44
1178 [11월 13일] 의심 극복하기 file 언제나 2019.11.13 58
1177 [11월 12일] 메마름 중의 용기 file 언제나 2019.11.12 56
1176 [11월 11일] 감정이 아니라, 영으로 받아들임 file 언제나 2019.11.11 138
1175 [11월 10일] 하느님을 그리려 애쓰지 말기 file 언제나 2019.11.10 52
1174 [11월 9일] 죄의식에 휘둘리지 않기 file 언제나 2019.11.09 64
1173 [11월 8일] 병중에 평온함 file 언제나 2019.11.08 64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71 Next
/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