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8월 31일] 예수님의 가난 나누기

by 언제나 posted Aug 31,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월31일.jpg

 

- 예수님의 가난 나누기 -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극도의 가난 속에 죽을 때

주님 안에서 위로를 받도록 합시다.

하느님께서는 미리 뽑으신 이들을 당신의 아드님과 같이

영광스럽게 되도록 미리 정하셨고(로마 8,29-30),

또한 가난과 십자가로도 당신 아드님을 닮도록

미리 예정하셨습니다.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처럼,

하늘에서는

지상에서와는 반대가 되게 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저를

십자가에 처형되고

영광스럽게 되신 당신 아드님의 모상으로

변모시키심을 믿습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5 [9월 11일] 모든 소망이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다 file 언제나 2019.09.11 35
1114 [9월 10일] 좋은 열매는 속이지 않는다 file 언제나 2019.09.10 46
1113 [9월 9일] 주님 안에서 현실적인 존재되기 file 언제나 2019.09.09 41
1112 [9월 8일] 병은 하느님과의 일치를 강화한다 file 언제나 2019.09.08 50
1111 [9월 7일] 예수님과 친밀한 대화 file 언제나 2019.09.07 54
1110 [9월 6일] 정신 안에서 성적 관계 file 언제나 2019.09.06 52
1109 [9월 5일] 유혹은 일시적 file 언제나 2019.09.05 44
1108 [9월 4일] 하느님께서 조리한 음식 file 언제나 2019.09.04 47
1107 [9월 3일] 열매를 맺기 위한 죽음 file 언제나 2019.09.03 51
1106 [9월 2일] 홀로이나 자기 충족적이 아니신 하느님 file 언제나 2019.09.02 43
1105 [9월 1일] 도움 구하기 file 언제나 2019.09.01 41
» [8월 31일] 예수님의 가난 나누기 file 언제나 2019.08.31 47
1103 [8월 30일] 고통이나 기쁨 속에 있는 하느님의 뜻 file 언제나 2019.08.30 49
1102 [8월 29일] 하느님의 개인적 인도 file 언제나 2019.08.29 56
1101 [8월 28일] 은밀히 일하시는 하느님 file 언제나 2019.08.28 44
1100 [8월 27일] 인간적 나약함 받아들이기 file 언제나 2019.08.27 48
1099 [8월 26일] 사랑과 슬픔 섞기 file 언제나 2019.08.26 51
1098 [8월 25일] 기꺼이 살기 file 언제나 2019.08.25 41
1097 [8월 24일]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file 언제나 2019.08.24 48
1096 [8월 23일] 건강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 file 언제나 2019.08.23 4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