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지혜

[12월 22일] 달콤한 느낌에 집착하지 않기

by MONICA posted Dec 24,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2월_22일.jpg

 

 

 

 

 

성탄절을 축하하는 가장 최고의 완벽한 방법은

모든 만족의 느낌이 박탈되어

하느님의 선한 기쁨을 충족시키는 것이

우리의 만족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전 생애는 완전히 십자가였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십자가의 고통과 공포에 달아나지 않게 하시어

사랑의 깊은 신비를 제가 놓치지 않게 하소서.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제가 기꺼이 사랑함으로서

십자가가 제 전 생애가 될 수 있기를

성령으로 예수님 안에서

주님이 하셨던 것처럼 제 안에서도 이루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12월 22일] 달콤한 느낌에 집착하지 않기 file MONICA 2018.12.24 9
852 [12월 21일] 예수님은 얼마나 작으셨는지 file MONICA 2018.12.21 9
851 [12월 20일] 하느님 앞에서 작아지시오 file MONICA 2018.12.20 9
850 [12월 19일] 침묵과 사랑 중에 하느님을 찬미하시오 file MONICA 2018.12.19 24
849 [12월 18일] 현실적으로 기도하기 file MONICA 2018.12.18 30
848 [12월 17일] 겸손은 우리를 하느님의 선물로 인도한다 file MONICA 2018.12.17 12
847 [12월 16일] 하느님의 사랑 마시기 file MONICA 2018.12.15 9
846 [12월 15일]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의 결함을 태워버린다. file MONICA 2018.12.15 4
845 [12월 14일] 하느님께 붙어있기 file MONICA 2018.12.14 19
844 [12월 13일] 성스러운 취함 file MONICA 2018.12.13 15
843 [12월 12일] 성인들을 신중히 모방하시오 file MONICA 2018.12.13 6
842 [12월 11일] 성의 자유 file MONICA 2018.12.11 19
841 [12월 10일] 하느님은 걱정과 위로를 섞으신다 file MONICA 2018.12.10 14
840 [12월 6일] 여러분의 눈물을 하느님께 드리십시오. file MONICA 2018.12.06 30
839 [12월 5일] 바쁠 때도 하느님 안에 숨으시오 file MONICA 2018.12.05 20
838 [11월 28일] 하느님의 품에서 쉬기 file MONICA 2018.11.28 36
837 [11월 27일] 사랑으로 하느님과 일치 file MONICA 2018.11.27 21
836 [11월 21일] 초조할 때조차도 믿기 file MONICA 2018.11.21 39
835 [11월 20일] 하느님을 관상하는 신비 file MONICA 2018.11.20 36
834 [11월 19일] 유혹은 우리를 성장시킨다 file MONICA 2018.11.19 38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58 Next
/ 58